top of page

5월 23일 목요일 매일 말씀묵상 [어느 것이 옳으냐]

읽을범위: 마가복음 3:1-6

묵상말씀: 막 3:5,6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어느 것이 옳으냐]

예수님은 안식일에 치유를 하나 안하나 지켜보던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는 것 즉 병자를 치유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냐고 하시며 그를 치유하셨습니다.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바로 예수님을 죽일 모의를 합니다. 예수님은 의를 행하셨고, 그들은 불의를 행합니다. 마치 잠언 1:11에서 죄 없는 자를 죽이고 재산을 빼앗자는 사람들처럼 보입니다.

율법이든 전통이든 잘 지키면 뭐합니까? 기껏 한다는 것이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사람을 어떻게 죽일까 모의하는 것입니다. 반면 예수님은 그들의 의도를 아시면서도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셨습니까? 예수님의 질문을 생각하게 됩니다. 누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모습일까요?

율법을 해석한 전통은 목숨이 달린 경우에는 안식일에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죽을 일이 아니라면 고통 당하는 사람을 돕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든 사람을 치유하는 것이 선한 일이고 하지 않는 것은 악한 일이라고 하십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어린이에게 물어도 알 것입니다. 진리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옳은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9월 3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의 마음을 찾아서]

읽을 말씀: 민수기 27:1-11 묵상 말씀: 민 27:5 "모세가 그 사연을 여호와께 아뢰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찾아서] 가나안 땅 분배를 앞두고 슬로브핫의 딸들이 모세를 찾아옵니다. 아들이 없다는 이유로 아버지의 이름과 가문의 유업(땅)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관습으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지만, 이들은 포기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9월 2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내 삶의 자리를 주시는 하나님]

읽을말씀: 민수기 26:52-65 묵상말씀: 민 26:54,55 "수가 많은 자에게는 기업을 많이 줄 것이요 수가 적은 자에게는 기업을 적게 줄 것이니 그들이 계수된 수대로 각기 기업을 주되 오직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누어 그들의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게 할지니라" [내 삶의 자리를 주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은 인구조사를 마친 후 가나안 땅을 어떻

 
 
 
9월 1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사람은 변하고, 하나님은 변함없다]

읽을 말씀: 민수기 26:1-51 묵상 말씀: 민 26:51 "이스라엘 자손의 계수된 자가 육십만 천칠백삼십 명이었더라" [사람은 변하고, 하나님은 변함없다] 오늘 말씀 내용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이스라엘 백성의 수를 다시 세는 두 번째 인구 조사입니다. 첫 번째 조사와 마찬가지로 20세 이상 남자를 파악했습니다. 전투 가능 인구를 조사해 군사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