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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보상이 없어도]

읽을말씀: 고린도후서 12:11-21

묵상말씀: 고린도후서 12:15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겠느냐"


[보상이 없어도]

교회와 성도를 향한 바울의 말에는 깊은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그는 고린도 교회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며 사랑했지만, 그 사랑이 항상 인정받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바울의 말은 나에게 질문을 하게 만듭니다. ‘나는 나에게 과분한 사랑을 주시는 분들에게,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지?’

하나님은 우리를 조건 없이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의 희생이 나에게 구원의 은혜가 됩니다. 마음을 열고, 주변 사람들과 하나님께 진실한 사랑과 감사를 되돌려줄 수 있는 하루를 살아야겠습니다. 또 바울처럼 보상받지 못해도 진심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랑이 우리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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