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4월 12일 금요일 <벧후 2:17,18>

찬양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말씀

17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폭풍에 밀려 가는 안개입니다. 그들에게는 캄캄한 어둠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18 그들은 허무맹랑하게 큰소리를 칩니다. 그들은 그릇된 생활을 하는 자들에게서 가까스로 빠져 나온 사람들을 육체의 방종한 정욕으로 유혹합니다.


묵상

거짓 교사는 생명을 살리는 샘물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안에 물이 없고, 대단한 것 같지만 안개가 바람에 밀려 사라지듯 허무합니다. 거짓 교사의 끝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이 누구나 믿음의 중심이 연약해지면 거짓 교사의 말에 흔들립니다. 믿음이 있고 교회에 다닌다고 안심할 것이 아니고 늘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 믿음의 뿌리를 튼튼히 키워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내가 믿음의 뿌리가 약해서 거짓 교훈에 흔들리고 하나님의 길을 떠날까 두렵습니다. 주여 오늘도 나를 지키시고, 믿음과 분별을 키워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6월 15일 월요일 매일 말씀묵상 [밥상의 거룩]

읽을말씀: 레위기 11:1-47 묵상말씀: 레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밥상의 거룩]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이 먹을 수 있는 짐승과 먹지 못하는 짐승을 구별하는 ‘음식 정결법’을 다룹니다. 굽이 갈라졌는지, 되새김질을 하는지에 따라 정함과 부정함을 나누는 방식은

 
 
 
6월 12일 금요일 매일 말씀묵상 [하나님이 보시는 중심]

읽을말씀: 레위기 10:12-20 묵상말씀: 레 10:19,20 “아론이 모세에게 이르되 오늘 그들이 그 속죄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제물을 먹었더라면 여호와께서 어찌 좋게 여기셨으리요 모세가 그 말을 듣고 좋게 여겼더라” [하나님이 보시는 중심] 오늘 본문은 나답과 아비후의 충격적인 죽음 이후에도 제사장의

 
 
 
6월 11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다른 불]

읽을말씀: 레위기 10:1-11 묵상말씀: 레 10:1,2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다른 불] 오늘 말씀은 충격적이고 두려운 사건을 기록합니다. 바로 전날, 하나님께서 내리신 불로 첫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