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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금요일 <벧후 2:17,18>

찬양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말씀

17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폭풍에 밀려 가는 안개입니다. 그들에게는 캄캄한 어둠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18 그들은 허무맹랑하게 큰소리를 칩니다. 그들은 그릇된 생활을 하는 자들에게서 가까스로 빠져 나온 사람들을 육체의 방종한 정욕으로 유혹합니다.


묵상

거짓 교사는 생명을 살리는 샘물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안에 물이 없고, 대단한 것 같지만 안개가 바람에 밀려 사라지듯 허무합니다. 거짓 교사의 끝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이 누구나 믿음의 중심이 연약해지면 거짓 교사의 말에 흔들립니다. 믿음이 있고 교회에 다닌다고 안심할 것이 아니고 늘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 믿음의 뿌리를 튼튼히 키워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내가 믿음의 뿌리가 약해서 거짓 교훈에 흔들리고 하나님의 길을 떠날까 두렵습니다. 주여 오늘도 나를 지키시고, 믿음과 분별을 키워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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