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구원받은 한 명]
- Kyoungmin Lee

- 2024년 9월 24일
- 1분 분량
읽을말씀: 누가복음 17:1-19
묵상말씀: 눅 17:17-2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구원받은 한 명]
예수님이 나병환자 열 명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멀리서 소리쳤습니다. 나병환자는 다른 사람에게 가까이 갈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제사장에게 가서 보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서 가는 길에 나병이 나은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 열명 중 한 사람만 돌아와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예수님께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돌아온 한 사람 외에 아홉 사람은 나은 것을 보여주러 제사장에게 갔을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께 은혜를 입어 육체의 병에서 구원받았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돌아와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예수님께 감사했고, 그는 영혼 구원의 선언을 들었습니다.
아픈 몸이 낫는 것도 귀한 일이지만, 거기에 영혼 구원을 받았으니 더 큰 은혜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병이 나았으니 예수님께 감사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너무 기쁜 나머지 감사 표현을 잊고 간 사람들도 이해는 됩니다. 감사하는 자는 영혼의 구원이라는 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말씀은 마땅히 행할 바를 행하며 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혼 구원이 육체의 병에서 구원받는 것 보다 훨씬 더 큰 은혜인 것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나요? 병 낫기를 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과 힘든 문제를 해결해주시기를 구합니다. 그보다 먼저 나의 영혼은 안녕한지, 영혼 구원은 챙겼는지 돌아봅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