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9월 28일 화요일 매일말씀묵상 ‘상처 주지 않고 훈계하기’

읽을범위 : 사 54:1~57:14, 엡 6:1~24, 시 70:1~5, 잠 24:8

묵상말씀 : 엡 6:4

[어버이들은 자녀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지 말고 주님의 정신으로 교육하고 훈계하며 잘 기르십시오.]

부모 공경과 자녀 사랑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합니다. 사실 부모 공경과 자녀 사랑은 성경에서 말하지 않아도 당연한 것입니다. 당연한 것이 당연하면 좋은 세상이요, 당연한 것이 지켜지지 않으면 살기 힘들고 아픈 세상입니다.

본절에서 말하는 자녀 사랑은 ‘자녀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지 않는 것’ 입니다. 자녀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은 자녀가 살아갈 미래의 세상에 폭력을 가하는 것입니다. 자녀에게 심겨진 상처는 자라서 미래의 세상 누군가에게 더 크게 전달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미래의 세상에 할 수 있는 가장 큰 기여는 내 자녀를 좋은 사람으로 양육하는 것입니다.


자녀를 훈계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사랑으로 훈계해야 상처가 아닌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 상처를 주지 않고 훈계하는 것은 어렵지만 부모가 꼭 해야 하는 일입니다. 무엇이든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의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도록 말과 행동에 조금 더 민감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6월 16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중심을 받으시는 하나님]

읽을말씀: 레위기 12:1-13:28 묵상말씀: 레 12:8 "그 여인이 어린 양을 바치기에 힘이 미치지 못하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가 정결하리라" [중심을 받으시는 하나님] 레위기 12장은 아이를 출산한 여인이 하나님 앞에서 정결함을 회

 
 
 
6월 15일 월요일 매일 말씀묵상 [밥상의 거룩]

읽을말씀: 레위기 11:1-47 묵상말씀: 레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밥상의 거룩]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이 먹을 수 있는 짐승과 먹지 못하는 짐승을 구별하는 ‘음식 정결법’을 다룹니다. 굽이 갈라졌는지, 되새김질을 하는지에 따라 정함과 부정함을 나누는 방식은

 
 
 
6월 12일 금요일 매일 말씀묵상 [하나님이 보시는 중심]

읽을말씀: 레위기 10:12-20 묵상말씀: 레 10:19,20 “아론이 모세에게 이르되 오늘 그들이 그 속죄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제물을 먹었더라면 여호와께서 어찌 좋게 여기셨으리요 모세가 그 말을 듣고 좋게 여겼더라” [하나님이 보시는 중심] 오늘 본문은 나답과 아비후의 충격적인 죽음 이후에도 제사장의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