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9월 2일 목요일 매일말씀묵상 ‘허무하지 않은 인생’

읽을범위 : 전도서 1:1~3:22, 고린도후서 6:1~13, 시편 46:1~11, 잠언 22:15

묵상말씀 : 전도서 1:1


[헛되고 헛되다, 설교자는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 세상만사 헛되다.]

구약 말씀이 전도서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개역성경은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번역합니다. 무엇이 그렇게 허무해서 헛되다고 이렇게까지 강조하는 것일까요? 내용을 계속 읽어보면 ‘세상 사는 것이, 무엇을 이루고, 얻어도 허무하다’는 말입니다.

생명과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며, 감사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말은 완전히 반대의 뜻 같아서 많이 당황하게 됩니다.

이 세상의 일, 우리가 매달려서 사는 일들이 공허하다는 느낌은 우리도 가끔 느낍니다. 그 근원과 본질은 모르고서 눈에 보이는 세상의 일에만 매달려 죽을듯이 사는 것은 허무한 인생입니다.

이 허무함은 그 근원과 본질을 깨달아야 해결됩니다. 결국 ‘헛되다’는 이 말은 인생의 의미를 잊고 열심히만 살아가는 인생에게 ‘나는 왜 사는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가?’를 돌아보고 발견하라는 말입니다. 우리도 생각해 봅시다. ‘왜 사는가?’ 그리고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그 답을 가지고서 열심히 살아갑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 20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험난한 인생, 복된 마침]

읽을말씀: 창세기 49:29-50:14 묵상말씀: 창 49:33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모으고 숨을 거두니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더라" [험난한 인생, 복된 마침] 야곱은 아들들에 대한 예언을 모두 마치고, 침상에 발을 모은 채 숨을 거두었습니다. 긴 세월을 살며 모든 자녀들이 곁에 있는 가운데, 남길 말을 다 남기고 생을 마

 
 
 
3월 19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요셉과 유다]

읽을말씀: 창세기 49:1-28 묵상말씀: 창 49:9,10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요셉과 유

 
 
 
3월 18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의 선택은 다르다]

읽을말씀: 창세기 48:1-22 묵상말씀: 창 48:19 "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하나님의 선택은 다르다] 야곱이 늙어 눈이 잘 보이지 않을 때, 요셉이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데리고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