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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멜기세덱 같은 대제사장]

읽을말씀: 히브리서 5:1-10

묵상말씀: 히 5: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멜기세덱 같은 대제사장]

 히브리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인간 대제사장과 달리 죄 없는 분이며, 하나님의 아들이시기에 대제사장보다 뛰어나신 분이라고 말합니다. 인간 대제사장은 아론의 자손으로 세습되는 직책이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이 따로 직접 세우신 대제사장으로 그런 면에서 창세기 14장에 나온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에 말한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대제사장이라고 하는 성경은 히브리서뿐입니다. 이 말씀은 히브리서의 관점, 즉 유대인의 관점에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대제사장이라는 직책의 역할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유대인이나 유대교 관점을 가진 사람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길을 찾은 것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에게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 나의 구원자라는 것이 어떻게 받아들여지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고, 구원자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그것을 믿으면 내가 구원받는다.’ 이렇게 교리를 외우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성경이 전하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근거들도 소중한데, 한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어떻게 나의 구원자인가? 우리가 각자 이 답을 발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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