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영생의 길, 이웃 사랑]
- Kyoungmin Lee

- 2024년 9월 24일
- 1분 분량
읽을말씀: 누가복음 10:25-42
묵상말씀: 눅 10:27,28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영생의 길, 이웃 사랑]
율법 교사는 서기관이라고도 부르며, 보통 바리새인입니다. 성경의 전문가요 율법의 전문가입니다. 그 사람이 예수님께 영생의 길을 묻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의 핵심이 무엇이냐고 되물으십니다. 그 사람은 나름 답이 있었습니다. 온 존재를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훌륭한 답이었습니다. 그대로 행하라고 하십니다. 누가 이웃이냐고 묻자 예수님은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이 말씀은 아무래도 이웃 사랑에 초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한다고 아는 것이 율법교사의 모습이었다면, 예수님은 제대로 알고 있으니 그 아는 대로 살라고 하신 것입니다. 영생, 곧 구원은 사랑하는데 있습니다. 행하지 않으면 지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웃을 나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인가? 묵상하고 적용하여 실천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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