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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대제사장 예수]

읽을말씀: 히브리서 3:1-6

묵상말씀: 히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대제사장 예수]

성경에서 예수님을 ‘대제사장’이라고 말하는 유일한 책이 히브리서입니다. 예수님이 대제사장이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제사장은 제사 제도를 통해서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직책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단 한 명만이 대제사장이었고, 예수님을 그런 대제사장이라고 말하는 것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완전하고 영원하신 중보자가 되신다는 믿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구원으로 인도하는 대제사장으로 예수님 한분으로 충분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스스로 영원하고 완전한 제물이 되시어 죄인인 우리의 생명 값을 지불하고 구원하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의 부족함이 아무리 커도 예수님 한분으로 충분하고, 나의 죄가 아무리 커도 충분합니다. 나를 사랑하셔서 내어주신 그분의 사랑과 생명이 훨씬 더 크고 강하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는 우리에게 이것을 깊이 생각하고 감사하며 믿으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다른 무엇으로도 나의 어리석음과 연약함과 죄를 해결할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능력에만 그 힘이 있음을 전합니다. 오늘도 예수로만 내가 살수 있음을 가슴에 새기고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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