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두려움을 넘어서]
- Kyoungmin Lee

- 7월 27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7월 28일
읽을말씀: 히브리서 2:5-18 묵상말씀: 히 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두려움을 넘어서]
사람들은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우리는 구원받았고, 죽음 이후에 영생이 있다고 믿지만 그래도 경험한 적 없는 미지의 영역이기에 두렵고, 이 세상을 떠나니 불안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지는 것도 마음이 아픕니다.
문제는 죽음이 두려워 피하려고 발버둥쳐도 피할 길이 없다는 점입니다. 누구나 죽습니다.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신앙을 지킨 초대교회의 순교자들을 보면 우리의 신앙은 확실히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선 것을 알수 있습니다. 죽음이 여전히 두렵지만, 더 두려운 것이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또 죽음이 모든 것이 사라지는 소멸이 아니라, 후에 부활하여 심판을 지나 영생에 이르는 것을 우리가 믿기 때문에 더 이상 극복하지 못하는 두려움이 아닙니다. 죽는 것이 두렵지 않은 우리가 무서워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믿음을 잃는 것, 심판에서 구원받지 못하는 것이 정말 두려운 것임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 함께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구원을 완성해가며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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