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요한이 태어나다]
- Kyoungmin Lee

- 2024년 9월 24일
- 1분 분량
읽을말씀: 누가복음 1:57-80
묵상말씀: 눅 1:80
“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며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 들에 있으니라”
[요한이 태어나다]
요한이 태어났습니다. 그 아버지 사가랴는 천사의 계시를 받았을 때부터 요한을 낳고 이름을 지을때까지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10개월여의 기간 동안 말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이름을 정할 때 어머니 엘리사벳과 아버지 사가랴가 의외의 이름 ‘요한’이라고 짓겠다고 하여 사람들은 놀랍니다. 그리고 사가랴는 말을 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노래합니다.
그리고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전하는 때까지 광야에서 지냅니다. 광야는 훈련의 장소입니다. 그는 예수님의 앞에 나서 예수님의 길을 준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가랴는 10개월을 말못하고 기다렸고 입을 연 순간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구원하심을 노래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하나님의 때가 될 때까지 준비하며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면 힘들겠지만 중요한 일에는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가 이르면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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