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5월 3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두려움 없는 사랑]

읽을범위: 마태복음 27:55-61

묵상말씀: 마 27:55

“거기에는 많은 여자들이 멀찍이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은 예수께 시중을 들면서 갈릴리에서 따라온 사람이었다.”


[두려움 없는 사랑]

<요1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정말 그렇습니다. 사랑한다고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진정한 사랑은 두려움을 넘어섭니다. 예수님이 붙잡혀 가서 심문받고 십자가 처형으로 죽으시기까지 두려움을 넘어 예수님의 곁을 지킨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여인들이었습니다.

제자들은 모두 도망쳤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했습니다.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그 사랑이 아직 완전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도하다가 순교합니다.

나의 연약함, 나의 부족함 또 누군가의 불완전함을 이해합시다.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아직 완전하지 않은 것입니다. 때가 되면 두려움 없이 사랑할 것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8월 26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안 되는데 왜 그럴까?]

읽을말씀: 민수기 22:36-23:12 묵상말씀: 민 23:11,12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대가 어찌 내게 이같이 행하느냐 나의 원수를 저주하라고 그대를 데려왔거늘 그대가 오히려 축복하였도다, 발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입에 주신 말씀을 내가 어찌 말하지 아니할 수 있으리이까" [안 되는데 왜 그럴까?]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보면, 오늘

 
 
 
8월 25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눈을 밝히시길]

읽을말씀: 민수기 22:21-35 묵상말씀: 민 22:3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들고 길에 선 것을 그가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눈을 밝히시길] 발람은 이웃 나라에까지 이름이 알려질 만큼 영향력 있는 주술사였습니다. 하나님의 참 선지자는 아닐지라도, 나름 영적인 세계를 분별할 줄 아는 인물처럼

 
 
 
8월 24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복]

읽을말씀: 민수기 22:1-20 묵상말씀: 민 22:12 "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니라"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복] 이스라엘 백성이 모압 평지에 진을 치자, 위기감을 느낀 모압 왕 발락은 미디안 장로들과 머리를 맞댑니다. 그리고 그들의 조언에 따라 저명한 주술사 발람에게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