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한 사람]
- Kyoungmin Lee

- 6월 14일
- 1분 분량
읽을말씀: 빌립보서 2:19-30
묵상말씀: 빌 2:19,20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한 사람]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믿고 보낼 사람이 디모데 뿐이라고 말하는 내용입니다. 디모데는 바울에게 영적인 아들과 같고 또 동역자로 정말 믿고 맡길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의 표현이, 믿을수 있고, 빌립보 교회의 사정을 알고 신실하게 생각할 사람이 디모데 밖에 없다는 뜻같지만, 뒤집어 생각해보면 아무도 없지 않고 한 사람이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살다보면, 정말 믿고 맡길 한 사람이 없어서 애가 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믿고서 맡길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힘이 될까요?
나에게 그런 사람이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믿음 안에서 신실하고, 내 마음과 사정을 알고 말하지 않아도 살필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참 감사한 일입니다. 또한 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될수 있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 그런 한 사람이 있기를, 그리고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그런 한 사람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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