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새 포도주]
- Kyoungmin Lee

- 2024년 9월 23일
- 1분 분량
읽을범위: 마가복음 2:13-22
묵상말씀: 막 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새 포도주]
예수님이 세리 마태를 제자로 부르시고,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니 바리새인들이 비난합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다고 하십니다.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할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으니 사람들이 왜 그러냐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신랑과 함께 있는 혼인 잔치 때는 금식하지 않는다고, 신랑을 빼앗기면 금식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사람들은 그 시대의 생각과 상식을 가지고 삽니다. 그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그 시대의 기준과 다른 새로운 정신을 말씀하십니다. 듣고 보는 이들은 낡은 생각으로 예수님을 보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새로운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래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의 원래 의미를 생각하시고 재해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새로운 정신이라 좋은 것이 아니고 더 근원적이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묵상하며 따라야 합니다. 전통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더 근원적인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것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에 닿아있는 새로운 것이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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