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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그렇지 않다]

읽을범위: 마태복음 24:26-35

묵상말씀: 마 24: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그렇지 않다]

마지막 때 예수님의 재림시에 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는 마지막 심판의 때이며, 구원받은 자에게는 기쁜 날이고, 구원이 없는 자에게는 두려운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날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그런데 때가 가까울수록 그리스도가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면서 믿는 자들을 속이려는 일이 생길 것입니다. 한국에서 살 때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만 진리를 아는 것처럼 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그렇게 비밀리에, 특정한 사람만 알게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는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신다(행 1:10,11)고 했고,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본다(계 1:7)고 했습니다. 자기들만 진리를 알며, 그것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주장을 하면 거짓으로 알고 거르면 확실합니다.교회 안에서도 비슷한 일이 나타나는데, 신앙생활 잘 하다가 갑자기 계시를 받았다며, 자기만 비밀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연약한 사람이 거짓 선지자로 이용당하는 모습입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울수록 믿는 자들은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여 깨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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