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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후회]

읽을범위: 마태복음 27:1-10

묵상말씀: 마 27:3,4

“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후회]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는 예수님이 사형을 당하게 되신 것을 보고 후회하여 받은 돈 은 삼십을 돌려주려고 합니다. 대제사장과 장로들이 받지 않으려 하자 돈을 던져 두고 나와 자살합니다.

하나님이 계획하고 이루시는 일과 사람이 선택하고 행하는 일이 이렇게 만나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일까요? 그럼 유다가 불쌍합니다. 아니면 유다의 잘못과 선택일까요? 둘 다입니다. 마태복음은 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하기로 마음먹고 행했으며, 그 일은 구약에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부정적인 방향이 아니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인생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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