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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지극히 작은 자]

읽을범위: 마태복음 25:31-40

묵상말씀: 마 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지극히 작은 자]

마지막 때에 모든 사람을 심판하는 분을 ‘인자’라고 했다가, ‘임금’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때에 심판 받는 사람들은 오른쪽, 왼쪽으로 나눠지게 되는데, 오른쪽의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상속 받으라고 하십니다. 그 이유가 임금이 힘들고 어려울 때 돌보고 선대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들이 우리가 언제 임금님이 힘들고 어려울 때 돌봐드렸냐고 묻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자기에게 한 것이라고 하십니다.

인자든, 임금이든 마지막 때의 심판자는 가장 큰 자입니다. 그런데 가장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자기에게 한 것과 같다고 합니다. 가장 작은 자가 가장 크게 대접받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방식인 것입니다.

내가 작은 자를 크게 여기고 돌보고 선하게 대하면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그리고 내가 어려울 때 그런 대접을 받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것이 마지막 때에 우리가 심판받을 기준이 됩니다. 가까이에 있는 가장 작은 자를 가장 크게 여기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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