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기름을 준비하라]
- Kyoungmin Lee

- 2024년 9월 23일
- 1분 분량
읽을범위: 마태복음 25:1-13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기름을 준비하라]
예수님이 천국을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명의 처녀에 비유해서 말씀하십니다. 그 중 다섯은 지혜롭게 여분의 기름을 준비했고, 다섯은 여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예상보다 늦게 왔습니다. 열처녀가 졸다가 신랑이 온다는 소리에 깨보니, 기름이 다 타고 없습니다. 여분을 준비한 사람들은 괜찮은데, 여분이 없는 처녀들은 기름이 없어 신랑을 맞으러 갈수 없습니다. 그제서야 기름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빌려줄 수 없습니다.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처녀는 교인들, 성도들, 믿는 자들입니다. 하지만 신랑이 예상보다 늦게 오자 똑같아 보이던 열처녀가 지혜 있는 다섯과 미련한 다섯으로 드러납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까지 교회에 준비된 사람들과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이 함께 있습니다. 그들은 전혀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님 다시 오실 때가 되면 차이가 나타납니다. 우리가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며 지혜롭게 준비해야 할 기름은 무엇일까 묵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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