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월 19일 금요일 매일말씀묵상 ‘내 인생의 최우선’

읽을범위 : 레 7:28~9:6, 막 3:31~4:25, 시 37:12~29, 잠 10:5

묵상말씀 : 막 4:24,25

[또 말씀하셨다. "내 말을 마음에 새겨들어라. 너희가 남에게 달아주면 달아주는 만큼 받을 뿐만 아니라 덤까지 얹어 받을 것이다. 누구든지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며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예수님이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시고, 이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부익부 빈익빈을 말하는 것 같은 이 내용만 읽어서는 무슨 뜻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가만히 묵상해보면 예수님의 천국 복음과 하나님의 진리를 얘기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사모하며 깨닫기 원하는 사람에게는 그 은혜가 허락되고 그렇지 않으면 조금 있는 것까지 다 잃게 됩니다. 진리와 믿음에 적당히는 없기 때문입니다. 지혜도, 믿음의 열정도 충만해야 합니다. 조금 있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천국 복음과 하나님의 진리를 최우선으로 삼는 사람만 그것을 얻게 됩니다. 내 인생의 최우선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4월 23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귀에 외워 들리라]

읽을말씀: 출애굽기 17:1-16 묵상말씀: 출 17: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귀에 외워 들리라] 출애굽기 17장에는 두 가지 사건이 이어집니다. 하나는 물이 없어 원망하던 백성에게 하나님이 반석에서 물을 내신 사건이고,

 
 
 
4월 22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의 일이 시작되는 때]

읽을말씀: 출애굽기 16:1-36 묵상말씀: 출 16:13,14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사면에 있더니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하나님의 일이 시작되는 때]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이 목적지라는 것을 알고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식량도 준비했을 것입니다. 하

 
 
 
4월 21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마시지 못하는 물]

읽을말씀: 출애굽기 15:1-27 묵상말씀: 출 15: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마시지 못하는 물]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건너 광야로 들어갑니다. 이제 물이 다 떨어진 상태에서, 겨우 물이 있는 곳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그 물이 써서 마실 수가 없습니다. 기대가 절망으로 바뀐 순간입니다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