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월 19일 금요일 매일말씀묵상 ‘내 인생의 최우선’

읽을범위 : 레 7:28~9:6, 막 3:31~4:25, 시 37:12~29, 잠 10:5

묵상말씀 : 막 4:24,25

[또 말씀하셨다. "내 말을 마음에 새겨들어라. 너희가 남에게 달아주면 달아주는 만큼 받을 뿐만 아니라 덤까지 얹어 받을 것이다. 누구든지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며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예수님이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시고, 이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부익부 빈익빈을 말하는 것 같은 이 내용만 읽어서는 무슨 뜻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가만히 묵상해보면 예수님의 천국 복음과 하나님의 진리를 얘기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사모하며 깨닫기 원하는 사람에게는 그 은혜가 허락되고 그렇지 않으면 조금 있는 것까지 다 잃게 됩니다. 진리와 믿음에 적당히는 없기 때문입니다. 지혜도, 믿음의 열정도 충만해야 합니다. 조금 있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천국 복음과 하나님의 진리를 최우선으로 삼는 사람만 그것을 얻게 됩니다. 내 인생의 최우선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 3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어려움으로도 인도하신다]

읽을범위: 창세기 42:1-25 묵상말씀: 창 42:2 “야곱이 또 이르되 내가 들은 즉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하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 [어려움으로도 인도하신다]   파라오가 꿈꾸었던 흉년이 시작됐습니다. 이집트뿐 아니라 주변 모든 지역이 기근에 시달렸습니다. 야곱의 가족도 예외가 아

 
 
 
3월 2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므낫세, 에브라임]

읽을말씀: 창세기 41:37-57 묵상말씀: 창 41:50-52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2월 27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요셉의 성실함, 그리고 믿음의 자신감]

읽을말씀: 창세기 40:1-41:36 묵상말씀: 창 40:6-8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신하들에게 묻되 어찌하여 오늘 당신들의 얼굴에 근심의 빛이 있나이까,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