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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화요일 매일 말씀묵상 ‘말씀이 무슨 뜻인가를 배워라’

읽을범위 : 창 26:17~27:46, 마 9:1~17, 시 10:16~18, 잠 3:9~10

묵상말씀 : 마 9:12,13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동물을 잡아 나에게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가를 배워라. 나는 선한 사람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하고 말씀하셨다.]


우리의 생각은 사람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성경 말씀도 선입견과 종교적 권위에 막혀 굳어 있습니다. 우리의 모습은 예수님보다는 바리새인의 모습에 가깝습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듣고 겸손히 깨닫는 바리새인은 기꺼이 죄인이라고 고백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늘 새롭게 배워야 하고, 예수님을 통해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전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전 유대교와는 다르게 재해석 하신 것입니다. 전통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깨닫고 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독교의 믿음도 예수님의 복음으로 구약을 재해석 한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과 함께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깨닫고 적용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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