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죄의 종, 하나님의 종]
- Kyoungmin Lee

- 2024년 12월 26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4년 12월 30일
읽을말씀: 로마서 6:12-23
묵상말씀: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죄의 종, 하나님의 종]
믿는 사람이 죄에 대해서 죽고, 하나님에 대해서 산다면, 그때부터는 죄의 종이 아니고 하나님의 종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죄가 끊임없이 믿는 자를 넘어뜨리고 죄에 빠지게 해서 죄의 종이 되게 하려고 도전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음을 따라 살고, 거룩하게 살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죄에 대해서 확실하게 죽고, 하나님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죄의 종이 되면 그 끝은 죽음이고, 하나님의 종이 되면 영생을 향해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순종으로 구원의 은혜가 시작됐는데, 복음을 믿는 우리가 자꾸 죄에 흔들리고, 죄에 붙들리면 안 됩니다. 죄의 유혹에 대해서는 단호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거부하면 죄는 우리를 흔들 수 없습니다. 담대히 거부하고 생명으로 나갑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