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9월 8일 목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마음을 생각하자’

읽을범위 : 사도행전 28장

묵상말씀 : 행 28:14,15


[거기서 형제들을 만나 그들의 청함을 받아 이레를 함께 머무니라 그래서 우리는 이와 같이 로마로 가니라

그 곳 형제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압비오 광장과 트레이스 타베르네까지 맞으러 오니 바울이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로마로 가던 바울 일행은 풍랑을 만나 배를 버리고 멜리데라는 섬에 들어갑니다. 거기서 원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겨울을 나고 다른 배를 타고서 로마로 갑니다. 바울의 도착 소식을 들은 로마의 형제들(기독교인들)이 바울을 반갑게 맞아 줍니다.


바울은 옥살이와 풍랑을 만나 고생을 하고서 로마에 도착합니다. 형제들이 찾아와 그를 맞아주자 바울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주님이 함께 하셨지만 믿음의 형제들을 만나지 못하고 외롭고 괴로운 시간을 보낸 바울에게 큰 위로가 된 것입니다. 일이 잘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 사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이 풀리면 막힌 일도 풀리고 안될 일도 됩니다. 마음이 막히면 반대가 됩니다. 혹시 인생이 막힌 것 같다면 일보다 마음을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월 20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제 시작]

읽을말씀: 창세기 17:1-14 묵성말씀: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이제 시작] 아브람의 나이 99세, 정든 하란 땅을 떠난 지 어느덧 24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다시 나타나 언약을 말씀하십니다. 어쩌다 한 번씩

 
 
 
1월 19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럴 줄 몰랐다]

읽을말씀: 창세기 16:1-16 묵상말씀: 창 16:3,4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이럴 줄 몰랐다] 앞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분명

 
 
 
1월 16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말씀을 믿는 의]

읽을말씀: 창세기 14:13-15:21 묵상말씀: 창 15:5,6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말씀을 믿는 의]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따라 사는 아브람에게 하나님이 임하셨습니다. 아브람은 자식이 없음을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