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9월 7일 수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바라보자’

2022년 9월 19일
1분 분량

읽을범위 : 사도행전 27장

묵상말씀 : 행 27:43,44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

바울을 로마로 호송하던 배가 풍랑을 만나 한참을 고생하다가 배를 버리고 겨우 살게 되었습니다. 벌써 감옥에 갇혀 지낸지가 수년이고, 이제 로마로 가는데 배가 풍랑을 만나 난파하게 되다니요. 참 별의 별 일이 다 있습니다. 아주 고생입니다.

살다가 일이 이렇게 되면 어떤 느낌일까 상상해 봤습니다. 믿음으로 살려고 애쓰는데 그것 때문에 일이 꼬이고 꼬여서 몇 년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하게 되고, 재판을 받으러 가다가 배가 풍랑을 만나 난파되는 일까지 만난다면… 그때 나는 어떤 기도를 하게 될까 생각해 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는 원망이 폭발할 것 같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실지 기대하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내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9월 18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원하는 것에 따르는 책임]

읽을 말씀: 민수기 32:20-42 묵상 말씀: 민 32:22 '그 땅이 여호와 앞에 복종하게 되기까지 싸우면 여호와 앞에서나 이스라엘 앞에서나 무죄하여 돌아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기업이 되리라마는' [원하는 것에 따르는 책임] 오늘 말씀은 가나안 정복 전쟁이 끝날 때까지 선봉에서 싸우겠다고 다짐하며 요단 동편 땅을 받게 되는 르우벤과 갓

 
 
 
9월 17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함께 짐을 지는 은혜]

읽을 말씀: 민수기 32:1-19 묵상 말씀: 민 32:6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 형제들은 싸우러 가거늘 너희는 여기 앉아 있고자 하느냐" [함께 짐을 지는 은혜] 오늘 말씀은 요단 강 건너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강 이쪽의 기름진 땅에 머물기를 원하는 르우벤과 갓 지파의 이야기입니다. 가축이 많았던 그들에게 그곳은 더없이 좋은

 
 
 
9월 16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한 명의 전사도 없는 은혜]

읽을 말씀: 민수기 31:25-54 묵상 말씀: 민 31:49 "모세에게 말하되 당신의 종들이 이끈 군인을 계수한즉 우리 중 한 사람도 축나지 아니하였기로" [한 명의 전사도 없는 은혜] 오늘 말씀은 미디안과의 전쟁 후에 전리품을 나누고 하나님께 감사의 예물을 올리는 장면입니다. 치열한 전장에서 돌아온 지휘관들이 모세에게 전한 보고는 마음 깊은 울림을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