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9월 24일 금요일 매일말씀묵상 “너희의 임금이다”

읽을범위 : 사 43:14~45:10, 엡 3:1~21, 시 68:1~18, 잠 24:1~2

묵상말씀 : 사 43:14,15


[너희를 구해 낸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바빌론으로 사람을 보내어 모든 감옥의 빗장들을 벗기고 너희를 해방시켜 주리라. 갈대아 사람들은 기가 막혀 통곡하며 아우성치리라.

나는 야훼, 너희의 거룩한 자, 이스라엘의 창조자, 너희의 임금이다."]


이사야 예언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해방시킬 것이라고, 그리고 하나님이 스스로 이스라엘의 창조자,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사사기의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의 왕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사사시대는 왕이 없었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우상숭배의 죄를 반복하고, 소견에 옳은대로 행했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은 사무엘에게 왕을 세워달라고 요구합니다.


분명히 출애굽 후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고 계약을 했는데,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정착하자마자 그 약속은 없었던 것처럼 잊어버렸습니다. 왕을 세운 후에도 죄악이 넘쳐 결국 이스라엘과 유다가 다 멸망했습니다. 그런 백성들을 향해서 구원하겠다고 하시고, 내가 왕이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합니다. 이제는 제발 내가 너희 왕,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억해 달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나의 왕은 누구인가 생각합니다. 내가 주인인 줄 알고 살지는 않는지, 돈의 노예로 사는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월 19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처절한 몸부림]

읽을말씀: 창세기 32:1-32 묵상말씀: 창 32:9 “야곱이 또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 [처절한 몸부림]   야곱은 라반과의 갈등을 하나님의 은혜로 마무리했지만, 앞에는 더 큰 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2월 18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입장 차이]

읽을말씀: 창세기 31:1-55 묵상말씀: 창 31:24 “밤에 하나님이 아람 사람 라반에게 현몽하여 이르시되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더라” [입장 차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야곱은 많은 가축을 소유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레아와 라헬을 설득한 뒤, 양털을 깎는 틈을 타 모든 소유를 이끌고 라반에게 알리지 않은 채 고향으로 떠납

 
 
 
2월 17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라반과 야곱]

읽을말씀: 창세기 30:1-43 묵상말씀: 창 30:37-39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 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 구유에 세워 양 떼를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