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8월 9일 월요일 매일말씀묵상 ‘돌이키지 않는다면’

읽을범위 : 스 8:21~9:15, 고린도전서 5:1~13, 시 31:1~8, 잠 21:1~2

묵상말씀 : 고전 5:1,2


[여러분 가운데 음행하는 자들이 있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심지어는 제 아비의 처와 동거하는 자까지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일은 이교도들 사이에서도 볼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 자들은 여러분의 모임에서 제거되어야 할 터인데도 그것을 슬퍼하기는커녕 오히려 잘난 체하다니 도대체 어떻게 된 일입니까?]


고린도 교회에 쓰는 편지에 교회 안에 있는 음행한 자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음행하였고, 그것은 성적인 죄를 말하며, 그 정도가 믿지 않는 사람도 범하지 않을 정도로 죄악된 모습이었습니다. 결국 그를 교회에서 출교하도록 합니다.

누구나 죄를 짓습니다. 그리고 회개하고 죄용서를 구하면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큰 죄를 짓고도 드러내고 자랑했습니다. 회개의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회개하는 죄는 커도 용서 받지만, 회개하지 않으면 작은 죄도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돌이킬 생각이 없고, 악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교회 안에 그대로 둘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악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회개하는 죄는 용서하고 품어줍시다. 하지만 돌이키지 않는 죄에 대해서는 단호해야 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8월 28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맞는 말이 다 옳은 것은 아니다]

읽을말씀: 민수기 24:1-25 묵상말씀: 민 24:4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그 지파대로 천막 친 것을 보는데 그 때에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 그가 예언을 전하여 말하되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 전능자의 환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맞는 말이 다 옳은 것은 아니다]

 
 
 
8월 27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변함없으신 신실함]

읽을말씀: 민수기 23:13-30 묵상말씀: 민 23: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변함없으신 신실함] 발락은 첫 번째 저주가 실패하자, 장소를 바꾸면 결과도 달라질까 하는 마음에 발람을 다른 곳으로 데려갑니다. 제단을 새

 
 
 
8월 26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안 되는데 왜 그럴까?]

읽을말씀: 민수기 22:36-23:12 묵상말씀: 민 23:11,12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대가 어찌 내게 이같이 행하느냐 나의 원수를 저주하라고 그대를 데려왔거늘 그대가 오히려 축복하였도다, 발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입에 주신 말씀을 내가 어찌 말하지 아니할 수 있으리이까" [안 되는데 왜 그럴까?]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보면, 오늘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