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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월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두려워 해야 할 일’

2022년 8월 8일
1분 분량

읽을범위 : 사도행전 5장

묵상말씀 : 행 5:11~13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사도행전 5장은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들은 교회에 헌신한 사람들로 재산을 팔아 교회에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내놓지 않고서 그것이 전부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들은 명예를 탐하여 거짓을 말했습니다. 교회를 위해서 재산을 내놓는 사람들이 칭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가 그것을 지적하자 그들은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당시는 사도들이 보인 이적과 전도에 의해서 교회가 크게 부흥하던 때였습니다. 언제든 어디든 사람이 몰려들 때는 본질에 충실하지 않고 현상에 따라 모여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믿음이 없이 교회로 오는 사람도 있었다는 말입니다. 교회는 믿음으로 모이는 공동체입니다. 그것이 본질입니다. 그 외의 것은 부차적인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봉사도 헌신도 그 어떤 열정이나 노력도 헛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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