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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금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자기가 기준인 사람’

읽을범위 : 누가복음 18장

묵상말씀 : 눅 18: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비유를 이야기 하십니다.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얘기입니다. 바리새인은 자기가 세리처럼 죄짓지 않고 의로운 것을 감사했습니다. 세리는 스스로 죄인임을 생각하며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합니다. 이 둘 중 세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사실 바리새인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자기는 의롭고, 다른 사람은 부족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혹시 그런 사람을 본적 있나요? 남들은 모르겠고, 우리는 그렇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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