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6월 17일 금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매일 매일 구원자’

읽을범위 : 히브리서 7장

묵상말씀 : 히 7:26,27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히브리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고백합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히브리서는 이스라엘의 전통과 연결된 메시지를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전통을 가진 사람에게는 ‘예수가 그리스도다’ 이 말 만큼, ‘예수가 영원한 하나님의 대제사장’이라는 말이 크게 느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셨으나 혈통으로 세습되고, 제도로 굳어져서 완전할 수 없는 제사장 제도와, 그 역할은 하나님 앞에 백성들을 인도하는 의미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불완전한 제사장이 아니라 완전하신 제사장이라는 의미로 멜기세덱 같은 제사장이라고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입니다. 그 말에는 예수님은 선지자요, 구원자이며, 제사장이시고 하나님이시라는 뜻을 다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분이 나를 구원하신다는 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매일매일 여러분의 구원이시기를 축복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4월 21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마시지 못하는 물]

읽을말씀: 출애굽기 15:1-27 묵상말씀: 출 15: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마시지 못하는 물]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건너 광야로 들어갑니다. 이제 물이 다 떨어진 상태에서, 겨우 물이 있는 곳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그 물이 써서 마실 수가 없습니다. 기대가 절망으로 바뀐 순간입니다

 
 
 
4월 20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막다른 길로 인도하실 때]

읽을말씀: 출애굽기 13:17-14:31 묵상말씀: 출 14: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 [막다른 길로 인도하실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방향을 바꿔 바닷가에 진을 치라고 명하십니다. 그곳은 뒤에서 이집트 군대가 쫓아오면 도망칠 수 없는, 말 그대로 ‘막다

 
 
 
4월 17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집트의 누룩을 주의하라]

읽을말씀: 출애굽기 13:1-16 묵상말씀: 출 13:7 "이레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고 유교병을 네가 보이지 아니하게 하며 네 땅에서 누룩을 네게 보이지 아니하게 하라" [이집트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나님께서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월절을 대대로 지킬 규례로 주시며, 그들의 땅, 곧 이스라엘 백성이 있는 모든 곳에서 누룩을 없애라고 명하셨습니다.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