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4월 25일 월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사람에게 보이려고’

읽을범위 : 마태복음 6장

묵상말씀 : 마 6:1,2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장의 큰 주제는 ‘외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식은 진심으로 하는 행동이 아니고 보이려고 꾸며서 하는 행동입니다. 외식은 겉모습을 보는 사람에게나 효과가 있지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는 거짓된 모습일 뿐입니다.

신앙에 있어서는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보다 ‘왜 하는지, 무엇을 위해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누가봐도 좋은 일을 해도 진실한 마음으로 하지 않았다면 소용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람의 마음이 다른 사람을 의식하기 마련이고 그러다 보면 다른 사람들 보라고 꾸며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사람에게 상 받기 보다 하나님의 상을 바라보며 삽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월 20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제 시작]

읽을말씀: 창세기 17:1-14 묵성말씀: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이제 시작] 아브람의 나이 99세, 정든 하란 땅을 떠난 지 어느덧 24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다시 나타나 언약을 말씀하십니다. 어쩌다 한 번씩

 
 
 
1월 19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럴 줄 몰랐다]

읽을말씀: 창세기 16:1-16 묵상말씀: 창 16:3,4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이럴 줄 몰랐다] 앞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분명

 
 
 
1월 16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말씀을 믿는 의]

읽을말씀: 창세기 14:13-15:21 묵상말씀: 창 15:5,6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말씀을 믿는 의]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따라 사는 아브람에게 하나님이 임하셨습니다. 아브람은 자식이 없음을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