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4월 21일 수요일 매일말씀묵상 ‘믿음이 깊어질수록’

읽을범위 : 수 22:21~23:16, 눅 20:27~47, 시 89:14~37, 잠 13:17~19

묵상말씀 : 눅 20:46,47


["율법학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길다란 예복을 걸치고 나다니기를 좋아하고 장터에서 인사받는 것을 즐기며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찾고 잔치에 가면 윗자리에 앉으려 한다.

그리고 과부들의 가산을 등쳐먹으면서도 기도만은 남에게 보이려고 오래 한다.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그만큼 더 엄한 벌을 받을 것이다."]


대접받고 인정받기 원하는 것은 사람의 자연스러운 마음입니다.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새인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아이도 그렇고 어른도 그렇고 노인도 그렇습니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습니다.

믿음이 깊어지는 것은 더 인정받고 더 좋은 자리에서 대접 받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나이가 들수록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겸손해 지는 것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남을 섬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뜻을 세우기보다 하나님의 뜻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가는 이 신앙의 길에서 그렇게 되어가기를 축복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 5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달라졌다]

읽을말씀: 창세기 43:1-15 묵상말씀: 창 43:8-12 “유다가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이르되 저 아이를 나와 함께 보내시면 우리가 곧 가리니 그러면 우리와 아버지와 우리 어린 아이들이 다 살고 죽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그를 위하여 담보가 되오리니 아버지께서 내 손에서 그를 찾으소서 내가 만일 그를 아버지께 데려다가 아버지 앞에 두지 아니하면 내가

 
 
 
3월 3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어려움으로도 인도하신다]

읽을범위: 창세기 42:1-25 묵상말씀: 창 42:2 “야곱이 또 이르되 내가 들은 즉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하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 [어려움으로도 인도하신다]   파라오가 꿈꾸었던 흉년이 시작됐습니다. 이집트뿐 아니라 주변 모든 지역이 기근에 시달렸습니다. 야곱의 가족도 예외가 아

 
 
 
3월 2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므낫세, 에브라임]

읽을말씀: 창세기 41:37-57 묵상말씀: 창 41:50-52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