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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월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예언자가 되라’

읽을범위 : 고린도전서 14장

묵상말씀 : 고전 14:1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바울은 14장에서 방언과 예언을 비교하며, 방언은 좋은 것이지만 통역하지 않으면 개인적인 유익에 그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언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예언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전해주는 귀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예언은 미래의 일을 미리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통역하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모르는 방언보다 교회의 덕을 세우는 예언이 귀하다는 말입니다. 19절에는 다섯 마디의 예언이 일만 마디의 방언보다 낫다고 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고 그것을 말로, 또 삶으로 전하는 예언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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