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3월 18일 금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다른 근심’

읽을범위 : 고린도후서 7장

묵상말씀 : 고후 7: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사람이 속상한 일이 있으면 힘이 듭니다. 하지만 그 아픔으로 인해서 길을 찾고 더 나아질 수 있다면 그것은 유익한 고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 욕심을 채우지 못해서 속상한 것은 말은 같아도 본질이 다릅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통해서 책망하고 강하게 말한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 편지 때문에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마음 아팠지만, 그것이 회개하고 돌이키는 유익한 아픔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겪는 아픔들도 유익한 성장통일 수도 있고, 아무 유익이 없는 괴로움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힘든 일을 만날 때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고민은 좋은 열매를 맺을 것이고, 부정적인 감정과 이기심은 나를 죽음으로 인도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월 20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제 시작]

읽을말씀: 창세기 17:1-14 묵성말씀: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이제 시작] 아브람의 나이 99세, 정든 하란 땅을 떠난 지 어느덧 24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다시 나타나 언약을 말씀하십니다. 어쩌다 한 번씩

 
 
 
1월 19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럴 줄 몰랐다]

읽을말씀: 창세기 16:1-16 묵상말씀: 창 16:3,4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이럴 줄 몰랐다] 앞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분명

 
 
 
1월 16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말씀을 믿는 의]

읽을말씀: 창세기 14:13-15:21 묵상말씀: 창 15:5,6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말씀을 믿는 의]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따라 사는 아브람에게 하나님이 임하셨습니다. 아브람은 자식이 없음을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