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3월 17일 수요일 매일말씀묵상 ‘책임과 사명’

읽을범위 : 민 26:1~51, 눅 2:36~52, 시 60:1~12, 잠 11:15

묵상말씀 : 눅 2:51


[예수는 부모를 따라 나자렛으로 돌아와 부모에게 순종하며 살았다. 그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대한 기록 뒤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어려서 부모에게 순종하며 살았고, 어른이 되서는 가족을 부양했습니다. 서른 살에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까지 한 가정의 아들로 또 큰 아들로서 가장으로 가족을 섬겼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가 되어서 천국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이르기까지 한 사람으로 감당해야 할 의무를 다 감당하셨습니다.

가끔 하나님의 일을 한다며, 가족으로 감당해야 하는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반대로 한 사람으로 해야 할 일 때문에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할 수 없다고 핑계를 대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두가지를 다 감당하셨습니다. 저도 주님의 길을 따라 두 가지를 다 온전히 감당하기 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도 일상의 책임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시기를 축복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4월 23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귀에 외워 들리라]

읽을말씀: 출애굽기 17:1-16 묵상말씀: 출 17: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귀에 외워 들리라] 출애굽기 17장에는 두 가지 사건이 이어집니다. 하나는 물이 없어 원망하던 백성에게 하나님이 반석에서 물을 내신 사건이고,

 
 
 
4월 22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의 일이 시작되는 때]

읽을말씀: 출애굽기 16:1-36 묵상말씀: 출 16:13,14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사면에 있더니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하나님의 일이 시작되는 때]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이 목적지라는 것을 알고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식량도 준비했을 것입니다. 하

 
 
 
4월 21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마시지 못하는 물]

읽을말씀: 출애굽기 15:1-27 묵상말씀: 출 15: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마시지 못하는 물]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건너 광야로 들어갑니다. 이제 물이 다 떨어진 상태에서, 겨우 물이 있는 곳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그 물이 써서 마실 수가 없습니다. 기대가 절망으로 바뀐 순간입니다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