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3월 16일 수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화해하게 하는 사람’

읽을범위 : 고린도후서 5장

묵상말씀 : 고후 5: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먼저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그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또 세상을 사는데 구원받은 인생의 본을 보이며 살 책임이 있습니다.

오늘 묵상말씀에 ‘화목하게 한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이 말은 우리가 흔히 쓰는 의미와 조금 다르게 ‘화해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순종을 통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먼저 믿은 사람의 사명으로 다른 사람들을 화목하게 하는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아직 믿지 않는 사람과 믿는 사람이 화목하게 하고, 또 복음을 전해서 믿고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이 사명을 위해서 우리가 늘 하나님과 화목한 상태여야 합니다. 하나님과 화목을 가로막는 것은 죄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서 하나님 앞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죄와 멀어지고 하나님과 가까워져야 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월 20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제 시작]

읽을말씀: 창세기 17:1-14 묵성말씀: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이제 시작] 아브람의 나이 99세, 정든 하란 땅을 떠난 지 어느덧 24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다시 나타나 언약을 말씀하십니다. 어쩌다 한 번씩

 
 
 
1월 19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럴 줄 몰랐다]

읽을말씀: 창세기 16:1-16 묵상말씀: 창 16:3,4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이럴 줄 몰랐다] 앞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분명

 
 
 
1월 16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말씀을 믿는 의]

읽을말씀: 창세기 14:13-15:21 묵상말씀: 창 15:5,6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말씀을 믿는 의]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따라 사는 아브람에게 하나님이 임하셨습니다. 아브람은 자식이 없음을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