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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월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겸손히 깨닫고, 순종하기를’

읽을범위 : 고린도후서 3장

묵상말씀 : 고후 3:14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말씀에서 그들은 유대인들이고, 유대인들은 말씀을 읽을 때 그 의미를 명확히 보지 못하지만 그리스도를 알고 그 믿음 안에서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게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지만 우리가 성경말씀을 다 읽는 것도 아니고, 읽어도 다 깨닫는 것이 아니고 깨닫는다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완전하게 알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신을 가지고 자기가 깨달은 것만 진리로 여기는 일은 정말 무모한 일입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허락해 주시는 만큼 깨닫고, 깨달은 만큼 그것을 따라서 순종하며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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