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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수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나는 할수 없지만, 예수님 안에서 할수 있다’

읽을범위 : 로마서 7장

묵상말씀 : 롬 7:22~24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바울은 스스로 자신의 내면을 살펴보고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기 원하지만 죄를 짓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고 탄식을 합니다. 원하는 것을 행하지 않고 원하는 않는 죄를 행하는 불완전함을 두고 누가 구원할까 말합니다. 그리고 다음절에서 답을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바울이 발견한 것은 인간에게 옳은 길을 향한 의지는 있으나 그것을 행할 능력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우리 자신을 보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기 힘들고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입니다. 나는 실패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인도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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