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월 18일 금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내가 성전이다’

2022년 2월 17일
1분 분량

읽을범위 : 고린도전서 3장

묵상말씀 : 고전 3:16,17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바울은 성도가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라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성전이란 예루살렘에 세운 건축물이었는데, 바울은 놀랍고도 혁명적인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성전인 시대는 끝났습니다. 건물 성전은 예루살렘 한 곳에만 있지만, 성도가 성전이라면 그 성전은 어디든지 있습니다. 건물 성전이 한 곳 뿐인 것은 하나님을 건물에 제한하는 것이지만, 성도가 성령님이 거하시기에 성전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함이 우리 삶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 명 한 명이 소중하고 귀한 것은 내가 귀한 존재라서가 아니라 성령님이 거하시는 전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룩할 수 있고 거룩해야 합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계시기에 내가 거룩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 성전이 되어 거룩하게 살아갑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9월 18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원하는 것에 따르는 책임]

읽을 말씀: 민수기 32:20-42 묵상 말씀: 민 32:22 '그 땅이 여호와 앞에 복종하게 되기까지 싸우면 여호와 앞에서나 이스라엘 앞에서나 무죄하여 돌아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기업이 되리라마는' [원하는 것에 따르는 책임] 오늘 말씀은 가나안 정복 전쟁이 끝날 때까지 선봉에서 싸우겠다고 다짐하며 요단 동편 땅을 받게 되는 르우벤과 갓

 
 
 
9월 17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함께 짐을 지는 은혜]

읽을 말씀: 민수기 32:1-19 묵상 말씀: 민 32:6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 형제들은 싸우러 가거늘 너희는 여기 앉아 있고자 하느냐" [함께 짐을 지는 은혜] 오늘 말씀은 요단 강 건너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강 이쪽의 기름진 땅에 머물기를 원하는 르우벤과 갓 지파의 이야기입니다. 가축이 많았던 그들에게 그곳은 더없이 좋은

 
 
 
9월 16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한 명의 전사도 없는 은혜]

읽을 말씀: 민수기 31:25-54 묵상 말씀: 민 31:49 "모세에게 말하되 당신의 종들이 이끈 군인을 계수한즉 우리 중 한 사람도 축나지 아니하였기로" [한 명의 전사도 없는 은혜] 오늘 말씀은 미디안과의 전쟁 후에 전리품을 나누고 하나님께 감사의 예물을 올리는 장면입니다. 치열한 전장에서 돌아온 지휘관들이 모세에게 전한 보고는 마음 깊은 울림을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