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월 30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마 9:34> '믿음과 혐오'

2024년 1월 31일
1분 분량

읽을범위: 마태복음 9:18~38

묵상말씀: 마 9:34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믿음과 혐오]

 오늘 읽을범위의 말씀은 믿음으로 병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일들을 보고 예수님을 향해 귀신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낸다고 말하는 바리새인들을 비교해서 보여줍니다. 믿는 사람들과 어떻게 해서든 믿지 않고 악평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믿음에 합당한 구원을 받지만, 억지를 써가며 반대하는 사람들은 얻는 것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공허한 말만 남기고 퇴장합니다.


  말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의 근본은 분별입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보지 못하는 것은 바리새인의 기득권이 눈을 가렸기 때문입니다. 기득권의 자리에 있으면 내편이냐 아니냐만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고 바라보며 감사하는 하루를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9월 18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원하는 것에 따르는 책임]

읽을 말씀: 민수기 32:20-42 묵상 말씀: 민 32:22 '그 땅이 여호와 앞에 복종하게 되기까지 싸우면 여호와 앞에서나 이스라엘 앞에서나 무죄하여 돌아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기업이 되리라마는' [원하는 것에 따르는 책임] 오늘 말씀은 가나안 정복 전쟁이 끝날 때까지 선봉에서 싸우겠다고 다짐하며 요단 동편 땅을 받게 되는 르우벤과 갓

 
 
 
9월 17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함께 짐을 지는 은혜]

읽을 말씀: 민수기 32:1-19 묵상 말씀: 민 32:6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 형제들은 싸우러 가거늘 너희는 여기 앉아 있고자 하느냐" [함께 짐을 지는 은혜] 오늘 말씀은 요단 강 건너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강 이쪽의 기름진 땅에 머물기를 원하는 르우벤과 갓 지파의 이야기입니다. 가축이 많았던 그들에게 그곳은 더없이 좋은

 
 
 
9월 16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한 명의 전사도 없는 은혜]

읽을 말씀: 민수기 31:25-54 묵상 말씀: 민 31:49 "모세에게 말하되 당신의 종들이 이끈 군인을 계수한즉 우리 중 한 사람도 축나지 아니하였기로" [한 명의 전사도 없는 은혜] 오늘 말씀은 미디안과의 전쟁 후에 전리품을 나누고 하나님께 감사의 예물을 올리는 장면입니다. 치열한 전장에서 돌아온 지휘관들이 모세에게 전한 보고는 마음 깊은 울림을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