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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월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목자 없는 양’

2022년 1월 9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2년 1월 10일

읽을범위 : 마가복음 6장

묵상말씀 : 막 6: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6장에 오면 예수님의 사역은 더 본격화 되고, 더 많은 일을 하시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말씀을 전하시고 병을 고치셨습니다. 그 중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오천명인 사람들을 먹이신 이야기도 있습니다. 소개하는 놀라운 일들이 점점 더 크게 나타납니다.


갈릴리 호수를 중심으로 이쪽 저쪽을 오가시며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시고 병을 고치시는데, 34절에 보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아서 모여들었고, 예수님은 그 사람들을 보시면서 “목자 없는 양 같이” 느끼셔서 불쌍히 여기시고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실제로 그 당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하나님 말씀을 선포했으나 그는 죽었습니다. 사람들은 고달프고 괴롭게 살았고, 무엇을 따라 살아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향한 사랑이 예수님의 마음이었습니다.


6장 초반에 예수님은 고향에 가셨는데 믿는 사람이 별로 없어 몇명만 고칠뿐이었다고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고침도 없고 열매도 없습니다. 나는 목자 없는 양 같은가, 목자 있는 양 같은가, 그리고 목자의 음성에 순종하며 따르는가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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