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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목요일 매일말씀묵상 ‘읽고 묵상하고 행하는 복’

읽을범위 : 요엘 1:1~3:21, 요한계시록 1:1~20, 시편 128:1~6, 잠언 29:18

묵상말씀 :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그 일들이 성취될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요한은 이 요한계시록이 하나님이 그리스도에게, 그리스도가 천사에게, 천사가 자신에게 준 계시이며 받은 그대로 기록했다고 합니다(1:1.2). 그리고 이 책에 기록된 것을 읽고 실천하는 사람은 그것이 이루어질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합니다.


요한계시록의 내용은 상징을 많이 사용해서 내용을 읽어도 명확하게 알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읽고 묵상하고 깨달은 바를 실천하는 것이 성도에게 복된 일입니다. 또 이런 말은 요한계시록 뿐 아니라 모든 성경에 똑같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의미로든 누구나 결정적인 때, 마지막 때에 가까워지며 살고 있고, 그 삶을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행하며 사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우리 성도님들과 그렇게 살아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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