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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화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나는 하나님의 작품’


읽을범위 : 에베소서 1~3장

묵상말씀 : 엡 2:10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미리 준비하신 것은,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쓰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합니다. 구원은 내 노력이 아니라 은혜로 받는 것이며 그러므로 감사할 일이지 자랑할 일이 아닙니다.

2:10 말씀에서 우리는 선한 일을 하라고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이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을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기쁨이 넘치는지 모릅니다. 나를 스스로 생각할 때는 참 형편없는 존재지만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시고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하도록 만드셨다니 스스로 참 귀한 존재라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능력이 아니라 사명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한 생명으로 인생을 살아가며 존재하게 하셨습니다. 또 죄인이었던 우리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모두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하는 인생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할수 있다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 내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의 선한 일이라니 얼마나 귀한 사명인가요! 자부심을 가지고 그렇게 살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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