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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수요일 매일말씀묵상 ‘형제를 미워한다면’

읽을범위 : 단 8:1~27, 요일 2:1~17, 시 120:1~7, 잠 28:25~26

묵상말씀 : 요일 2:9.10


[자기가 빛 속에서 산다고 말하면서 자기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아직도 어둠 속에서 살고 있는 자입니다.

자기의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며 그는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없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믿는다, 빛 속에 거한다고 말해도 그것은 말 뿐입니다. 친형제도 그렇고, 믿음의 형제자매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아 숨 쉬며, 감정을 지닌 인간으로 사는 이상 이 부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대로 놔둘수도 없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앞에 이 부분을 내어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상황을 변화시키기도 하지만 나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것이 기도의 가장 크고 놀라운 능력입니다. 기도하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미워하는 마음을 걷어내고, 용서하고, 화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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