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1월 23일 수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말보다 행함으로’

읽을범위 : 요한일서 3장

묵상말씀 : 요1 3:17,18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부부간에, 부모자녀간에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것은 당연하면서도 말로 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부끄러워 말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그 마음이 닿지가 않습니다. 닿지 않는 진심이 있을까? 과연 그것이 진심일까? 질문해 봅니다.


반면에 교회에서 연약하고 가난한 사람을 향해서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 쉽습니다. 그것이 당연한 일이고 성경 말씀이 그렇게 가르치고 있고 또 그렇게 말하는 것은 그럴듯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누구나 이웃을 사랑하라고, 약한 자를 돌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말은 쉽고 드러나지만 행하는 것은 어렵고 드러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말로 사랑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고 말로만 하는 것이 거짓된 것입니다. 위선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말보다 마음과 행함으로 사랑합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7월 24일 금요일 매일 말씀묵상 [세상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으로]

읽을말씀: 레위기 25:47-55 묵상말씀: 레위기 25:55 “이스라엘 자손은 나의 종들이 됨이라 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내 종이요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세상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으로] 오늘 말씀은 가난 때문에 이방인에게 종으로 팔려 간 이스라엘 사람을 가까운 친족(고엘)이 대신 값을 치르고 속량해 주어야 한다는 규례입니

 
 
 
7월 23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종으로 대하지 말라]

읽을말씀: 레위기 25:35-46 묵상말씀: 레 25:39,40 "너와 함께 있는 네 형제가 가난하게 되어 네게 몸이 팔리거든 너는 그를 종으로 부리지 말고 품꾼이나 동거인과 같이 함께 있게 하여 희년까지 너를 섬기게 하라" [종으로 대하지 말라] 오늘 말씀은 동족 이스라엘 백성이 가난 때문에 자기 몸을 팔아 종이 되었을지라도, 그를 종처럼 부리지 말고 품

 
 
 
7월 22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고엘이 되어라]

읽을말씀: 레위기 25:23-34 묵상말씀: 레 25:25 "만일 네 형제가 가난하여 그의 기업 중에서 얼마를 팔았으면 그에게 가까운 기업 무를 자가 와서 그의 형제가 판 것을 무를 것이요" [고엘이 되어라] 이스라엘에서는 땅을 사고팔 수 있었지만, 희년이 되면 반드시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했습니다. 따라서 토지를 판다는 것은 땅의 소유권을 영원히 넘기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