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0월 12일 화요일 매일말씀묵상 ‘이웃과 다툴 때’

읽을범위 : 렘 19:1~21:14, 살전 5:4~28, 시 82:1~8, 잠 25:9~10

묵상말씀 : 잠 25:9,10


[이웃과 다툴 일이 있으면 그와 다툴 일이지 남의 비밀을 들추어내지는 마라.

그 사람이 그 말을 듣고 대들면 네 명예는 땅에 떨어지리라.]

너무나 현실적이면서 교훈적인 지혜의 말씀이라 다시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와 다툴 일이 있다면 그 일로만 다퉈야 합니다. 어쩌다가 알게 된 그의 비밀이나 약점 혹은 잘못한 일을 들춰가며 공격하면 안됩니다. 그가 다른 일을 잘못했다고 이번 일을 잘못한 것도 아니며, 그가 나쁜 사람이라고 내가 옳은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약점을 들춰내 공격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은 비겁한 태도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이웃과 다투지 않고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지만 때로는 따지고 말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 때도 여러 번 생각하고 기도하며 지혜롭게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4월 21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마시지 못하는 물]

읽을말씀: 출애굽기 15:1-27 묵상말씀: 출 15: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마시지 못하는 물]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건너 광야로 들어갑니다. 이제 물이 다 떨어진 상태에서, 겨우 물이 있는 곳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그 물이 써서 마실 수가 없습니다. 기대가 절망으로 바뀐 순간입니다

 
 
 
4월 20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막다른 길로 인도하실 때]

읽을말씀: 출애굽기 13:17-14:31 묵상말씀: 출 14: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 [막다른 길로 인도하실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방향을 바꿔 바닷가에 진을 치라고 명하십니다. 그곳은 뒤에서 이집트 군대가 쫓아오면 도망칠 수 없는, 말 그대로 ‘막다

 
 
 
4월 17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집트의 누룩을 주의하라]

읽을말씀: 출애굽기 13:1-16 묵상말씀: 출 13:7 "이레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고 유교병을 네가 보이지 아니하게 하며 네 땅에서 누룩을 네게 보이지 아니하게 하라" [이집트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나님께서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월절을 대대로 지킬 규례로 주시며, 그들의 땅, 곧 이스라엘 백성이 있는 모든 곳에서 누룩을 없애라고 명하셨습니다.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