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금요일 매일말씀묵상 ‘좋은 쪽으로 변화’

읽을범위 : 예레미야애가 1:1~2:22, 빌레몬서 1:1~25, 시편 101:1~8, 잠언 26:20

묵상말씀 : 몬 1:10,11


[내가 갇혀 있는 동안에 얻은 내 믿음의 아들 오네시모의 일로 그대에게 이렇게 간청하는 것입니다.

그가 전에는 그대에게 쓸모없는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그대에게와 또 나에게 쓸모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빌레몬에게 사람에게 편지를 씁니다. 빌레몬의 종이었던 오네시모가 감옥에 갇힌 바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었는데, 원래 주인이었던 빌레몬이 믿는 사람인지라, 주인에게 돌려보내며 자기를 계속 도울 수 있게 허락해 주기를 구하는 편지를 쓰는 것입니다. 편지에 내용은 없지만 아마 오네시모는 빌레몬의 종으로 빌레몬의 집에서 도망쳤다가, 바울을 만나서 믿음을 갖고 바울을 도와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본문 말씀에 보면, 바울이 오네시모를 “그대에게 쓸모없는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그대에게와 또 나에게 쓸모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표현합니다. 사람은 다 변하지만 좋은 쪽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지 않고, 특히 오네시모처럼 사명을 찾았다고 할 만큼 극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하는 경우는 더 적습니다.

저는 늘 저와 우리 모든 성도들이 긍정적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되고, 더 감사하게 되고, 그야말로 신앙으로 인격이 변화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하며 그렇게 변해가면 좋겠습니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4장 묵상말씀 : 마 24:11~14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은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읽을범위 : 마태복음 23장 묵상말씀 : 마 23:2,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예수님 시대가 되면 율법을 해석하는 랍비 전통이 오래되서 상당한 권위를 가지게 됩니다. 위대한 대랍비들도 있었습니다. 모세의

읽을범위 : 마태복음 22장 묵상말씀 : 마 22:10~13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