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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
읽을말씀: 출애굽기 35:1-35 묵상말씀: 출 35:30,31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35장은 안식일 규정과 성막 제작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 가운데 브살렐이라는 사람을 성막 제작을 맡은 책임자로 세우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그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을 충만하게 하셔서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면 브살렐은 원래 아무 재능이 없던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능력을 받게 된 것일까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말씀의 흐름을 보면 원래도 재능과 기술이 있던 사람을 하나님이 택하셨고, 그 재능 위에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더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부르실 때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만 쓰시는

Kyoungmin Lee
5시간 전2분 분량
5월 15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과 함께한 흔적]
읽을말씀: 출애굽기 34:18-35 묵상말씀: 출 34: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하나님과 함께한 흔적] 모세가 다시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 앞에 머물렀습니다. 하나님은 십계명과 율법을 주시고, 모세는 사십 일을 하나님 앞에서 보내고 내려옵니다. 그런데 산에서 내려온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머문 흔적이 그의 얼굴에 나타난 것입니다. 모세는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백성들은 그 모습을 보고 두려워하며 가까이 오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한 사람에게는 스스로 드러내려 하지 않아도 삶에서 나타나는 변화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인정받고 싶어합니다. 내가 얼마나 대단한지, 얼마나 믿음이 좋은지... 그런데 정말 하나님과

Kyoungmin Lee
5시간 전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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