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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화요일 매일 말씀묵상 [구별되는 시간]
읽을말씀: 레위기 8:22-36 묵상말씀: 레 8:34-35 “오늘 행한 것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게 하시려고 명령하신 것이니 너희는 칠 주야를 회막 문에 머물면서 여호와께서 지키라고 하신 것을 지키라 그리하면 사망을 면하리라 내가 이같이 명령을 받았느니라” [구별되는 시간] 오늘 본문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제사장 위임식 마지막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위임식 숫양의 피를 오른쪽 귓부리와 엄지손가락, 엄지발가락에 바르며, 몸과 삶 전체를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립니다. 그리고 이 제사가 끝난 후 하나님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매우 특별한 명령을 내리십니다. 칠 일 동안 밤낮으로 회막 문을 떠나지 말고 머물며,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을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제사 제도를 세우시고 첫 제사장들을 세우시는 이 엄숙한 과정에는 ‘7일’이라는 채움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들은 회막 문 앞에 머물며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고, 말씀에 젖어

Kyoungmin Lee
6월 9일1분 분량
5월 15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과 함께한 흔적]
읽을말씀: 출애굽기 34:18-35 묵상말씀: 출 34: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하나님과 함께한 흔적] 모세가 다시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 앞에 머물렀습니다. 하나님은 십계명과 율법을 주시고, 모세는 사십 일을 하나님 앞에서 보내고 내려옵니다. 그런데 산에서 내려온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머문 흔적이 그의 얼굴에 나타난 것입니다. 모세는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백성들은 그 모습을 보고 두려워하며 가까이 오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한 사람에게는 스스로 드러내려 하지 않아도 삶에서 나타나는 변화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인정받고 싶어합니다. 내가 얼마나 대단한지, 얼마나 믿음이 좋은지... 그런데 정말 하나님과

Kyoungmin Lee
5월 20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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