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이스라엘의 기후와 겨울
한국에서 어머님이 캘거리에 다니러 오셨을 때 일입니다. 9월이었는데, 폭설이 내려서 아직 잎이 떨어지지 않았던 나무 가지들이 찢어지기도 했습니다. 가을에 때아닌 겨울 풍경을 보게되신 것입니다. 어머니가 한국으로 가시고 난 후엔 다시 맑고 따뜻한...

kfmc.calgary
2021년 1월 6일2분 분량
성탄이 기쁜 이유
이경민 목사 예수님이 나신 날을 기억하는 성탄절은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기쁘고 즐거워 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기쁘고 즐거워하는 이유가 우리와 같지는 않지만 그걸 꼭 따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어찌됐든 가족들이 모이고, 사랑에...

kfmc.calgary
2020년 12월 23일2분 분량


사람을 보는 눈
살면서 좋은 사람, 믿을만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큰 복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실 없는 사람은 실 없는 사람을 만나고, 나쁜 사람은 나쁜 사람을 만납니다. 유유상종이라고 끼리끼리 만나게 돼서 그런가요? 선수가...

kfmc.calgary
2020년 10월 1일3분 분량


꿈, 외모지상주의, 두 가지 다짐
며칠 전에 자다가 꿈을 꿨습니다. 성경에는 꿈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시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람들은 가끔씩 개꿈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꿈이 아닌가 하는 왠지 아주 중요한 것 같은 꿈을 꿉니다.제가 꾼 꿈은 그런 특별한 계시의 꿈은...

kfmc.calgary
2020년 9월 21일4분 분량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생각하는 '여호와' 그것이 하나님의 이름일까? 하나님이 이름이 있을까?
나는 스스로 있는자, 나는 나다, 하나님은 스스로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무슨 뜻일까?

kfmc.calgary
2020년 6월 17일3분 분량


백문이 불여일견?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번 들어봐야 한번 보는 것만 못하다는 뜻이죠. 영어 표현에도 비슷한 말이 있네요. Seeing is believing. 사람이 세상을 인식할 때 사용하는 감각의 비율이 시각이 80%, 청각이 10%, 기타...

kfmc.calgary
2020년 6월 16일2분 분량
교회와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Kyoungmin Lee
2020년 2월 16일3분 분량
교회의 역사 이야기
지난 주에 성경의 역사 이야기를 다뤘고 이번에는 성경 이후 교회의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을 한번 훑어 본다고 생각하시고 큰 틀을 살피는데 의미를 두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교회사 시대 구분을 통해서 거시적인 눈으로...

kfmc.calgary
2019년 10월 18일4분 분량
성경 연대기 이야기
캘거리제일감리교회 이경민 목사 kfmc.calgary@gmail.com 두 주간 알버타 저널 지면에 글을 쓸 수 있는 기회가 다시 돌아와서 기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이번에는 아주 짧게 요약한 성경 연대기 이야기로 한번, 그리고 성경 이후의...
-
2019년 10월 10일3분 분량
내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
내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 (아래 글에 이어서 알버타 저널에 기고한 글입니다) 원주민 선교 사역중 함께한 전도사님과 대화했던 내용을 여러분과 다시 한번 나누고 싶어 적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며 주관적인 고백이라 조심스럽습니다. 그래도 어떤...

Kyoungmin Lee
2019년 10월 2일3분 분량
스무살, 종기와 친구
스무살, 종기와 친구 (설교 준비 중 떠오른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대학교 1학년 때 일입니다. 고3 때까지 고향에서만 살다가, 처음으로 부모님을 떠나서 타지에서 생활하던 어리숙하던 제게 지금 생각해도 가슴 뭉클하게 하는 기억이 있습니다....

Kyoungmin Lee
2019년 10월 2일2분 분량
수요기도회를 금요기도회로 변경하면서
오늘부터 주중 기도회 요일을 바꿔서 그간 수요일에 모이던 기도회를 금요기도회로 모입니다. 요일만 변경하고 시간은 같습니다. 짧은 광고 시간에 다 나누지 못한 말씀을 드리려고 따로 전합니다. 우리교회가 예전에는 수요일이 아닌 금요일에 기도회 모임이...

Kyoungmin Lee
2019년 10월 2일1분 분량
우리교회 성경읽기 소개 2 '킹덤 성경읽기'
우리교회 성경읽기 소개 2 '킹덤 성경읽기' (알버타저널 목회자 칼럼에 기고한 글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우리교회의 성경읽기 과정 두번째 ‘킹덤 성경읽기’를 소개합니다. 킹덤은 The Kingdom of God 혹은 The Kingdom of...

Kyoungmin Lee
2019년 10월 2일3분 분량
우리교회 성경읽기 과정을 소개합니다 '스토리 성경읽기'
우리교회 성경읽기 과정을 소개합니다 '스토리 성경읽기' 우리 교회는 예배 외에 양육과정으로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토리 성경읽기’와 ‘킹덤 성경읽기’ 두 가지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어떤 성경공부...

Kyoungmin Lee
2019년 10월 2일2분 분량
정직한 그리스도인
정직한 그리스도인 (알버타 저널 목회자 칼럼에 기고한 글입니다) 2004년에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정직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정직한 감리교인, 정직한 그리스도인 운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주제가 새겨진 스티커를 선풍기 커버 가운데에...

Kyoungmin Lee
2019년 10월 2일3분 분량
성경의 형성과 번역
성경의 형성과 번역 (알버타저널 목회자 칼럼에 기고한 글입니다) 이번에는 성경의 형성과 번역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전문적인 글이라기 보다 한 목회자의 성경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과 정보들이라고 생각하시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인류 최고의 베스트...

Kyoungmin Lee
2019년 10월 2일8분 분량
성경이 진리인가요?
성경이 진리인가요? (알버타저널 목회자 칼럼에 기고한 글입니다) 주일 예배 설교 중에 제목과 똑같은 질문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듣고 있던 성도들 중 몇 분은 놀라는 눈치였습니다. 성경이 진리가 아니라고 말한 것도 아니었는데도 깜짝 놀랄 만큼...

Kyoungmin Lee
2019년 10월 2일8분 분량
종교와 개인
종교와 개인 (알버타저널 목회자 칼럼에 기고한 글입니다) 종교든 사회든 사람의 일입니다. 종교는 초월적이라 신을 말하는 듯 하지만 사람에 대한 것이고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결국 종교란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인간 존재를 위한 것입니다....

Kyoungmin Lee
2019년 10월 2일4분 분량
종교와 사회
종교와 사회 (알버타저널에 목회자 칼럼에 기고했던 글입니다) 저는 대학원에서 종교사회학을 공부했습니다. 탁월한 학문성은 보장하지 못하지만 세상과 교회를 보는 시각은 좀 남다르고 싶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두...

Kyoungmin Lee
2019년 10월 2일5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