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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금요일 <잠 12:26~28>

  • 2019년 8월 26일
  • 1분 분량

찬양 ‘오직 예수뿐이네’


말씀 26 의인은 이웃에게 바른길을 보여 주지만, 악인은 이웃을 나쁜 길로 빠져 들게 한다. 27 게으른 사람은 사냥한 것도 불에 구우려 하지 않지만, 부지런한 사람은 귀한 재물을 얻는다. 28 의로운 사람의 길에는 생명이 있지만, 미련한 사람의 길은 죽음으로 이끈다.

묵상 26절은 의인과 악인을, 27절은 게으른 사람과 부지런한 사람을, 28절은 의인과 미련한 사람을 대조하고 있습니다. 좋은 것만 선택하면 부지런한 지혜로운 의인이 되어야겠네요. 살아가는 기본적인 태도에 따른 결과를 보여주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미련하여 게으른 악인은 인생의 결과가 죽음입니다. 예수님은 달란트 비유를 얘기하시면서 ‘착하고 충성된’ 종과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악인과 게으른 사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게으른 것이 꼭 악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지만 세 절의 부정적인 모습을 연결해서 생각하면 납득이 됩니다. 다른 사람을 나쁜 길로 빠지게 하는 악인과 게을러서 있는 고기 조차 굽지 않는 사람, 미련해서 죽는 줄도 모르고 죽음의 길로 가는 사람은 서로 통합니다. 게으른 것은 자기가 편하려는 마음이니 이기심과 연결되고, 악하려고 해서 악인이 아니라 어리석어서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고 악한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혜를 가지고 그 지혜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것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는 의인의 삶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부지런히 살아야겠습니다. 오늘은 무엇을 하든지 기도하고, 그 일에 힘쓰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기도 주여 나를 붙드시사 내 영혼을 구원하고, 내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인생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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