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월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시 121:1~3> 나의 도움은 어디서

읽을범위 : 시 120~134편

묵상말씀 : 시 121:1~3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본다. 내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에게서 온다.

주님께서는, 네가 헛발을 디디지 않게 지켜 주신다. 너를 지키시느라 졸지도 않으신다.

오늘의 시들은 대체로 짧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보호와 도우심을 구하며 노래합니다. 우리는 어리석고 연약해서 보호와 인도가 필요한 존재입니다. 무엇인가를 의지할 수 밖에 없다면, 헛된 것을 의지할 것이 아니라 확실한 것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 그분은 확실한 보호와 인도자가 되어 주십니다. 힘들수록 믿음으로 견디고 승리합시다.

조회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2월 6일 월요일 매일말씀묵상 ‘자연이 아파한다’

읽을범위 : 호세아 4:1~5:15, 요한이서 1:1~13, 시편 125:1~5, 잠언 29:9~11 묵상말씀 : 호 4:3 [그래서 땅은 메마르고 주민은 모두 찌들어간다. 들짐승과 공중의 새도 함께 야위고 바다의 고기는 씨가 말라간다.] 북이스라엘에서 활동한 호세아 예언자의 예언입니다. 죄가 가득해서 사람 뿐 아니라 동물과 식물 등 자연계가 고통에 빠지게

12월 3일 금요일 매일말씀묵상 ‘듣지 않으면 망한다’

읽을범위 : 단 11:2~35, 요일 3:7~24, 시 122:1~9, 잠 29:1 묵상말씀 : 잠 29:1 [아무리 꾸짖어도 듣지 않는 고집 센 사람은 하릴없이 졸지에 망하고 만다.]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고집은 어리석은 것 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사람은 희망이 없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상황은 심각해지고, 결국엔 파멸하게 됩니다. 옳은 소리

12월 2일 목요일 매일말씀묵상 ‘졸지도 잠들지도 않고’

읽을범위 : 단 9:1~11:1, 요일 2:18~3:6, 시 121:1~8, 잠 28:27~28 묵상말씀 : 시 121:1~8 [이 산 저 산 쳐다본다.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 야훼에게서 나의 구원은 오는구나. 네 발이 헛디딜까 야훼, 너를 지키시며 졸지 아니하시리라.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 졸지 않고 잠들지도 아니하신다. 야훼